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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지역협의회 최초 여성분과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에서 지역협의회 최초로 여성분과 출범식이 열렸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김포시협의회는 여성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역할을 강화하고, 여성자문위원의 역할을 확대하고자 20기부터 여성분과를 조직하고 여성운영위원을 확대해 오고 있다.

민주평통 김포시협의회 여성분과(위원장 박윤소)출범식은 김포시장 격려사, 이미연 협의회장 인사말, 민주평통 김포시협의회 여성분과 김포시 위생단체 협의회(회장 이병재)와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서은영) MOU협약식, 여성활동 추진계획에 대한 사무처 여성자문위원 연수, MOU협약식에 따른 20~50대 북한 이탈주민들의 안정적 사회적응과 통합을 위한 진로 교육 및 기술교육 /취업과정들을 연계방안 프로그램 발표, 여성분과 출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이미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민주평통 여성위원들은 대통령 자문위원으로서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 기조를 잘 이해하고 이에 대한 논의를 활성화시켜야 할 것”이라며 “ 지역협위회중에서김포시협위회 여성분과가 첫 출범식을 가진만큼 평화구축의 주체로서 전국 여성위원들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활동이 더 진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윤소 여성분과 위원장은 “여성분과 운영 및 20기 여성위원들의 활동을 위해 김포시여성위원 37명(45% 지역대표제외)위원들이 함께하고 계신다. 북한이탈주민 사회안정을 적응하기 위해 김포시 기능단체인 위생단체협의회와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며 MOU체결과 협업방안을 설명했다.

양형용 홍보분과 위원장은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꿈꾸는 미래. 김포시 800명의 북한이탈주민들 어떻게 하면 소통하고 잘지낼 수 있을지 남과 북의 관점에서 현황과 특성을 설명하고 민주평통 김포시협의회와 김포대학교, 김포시 민주평통 사무처가 사회통합과 평화통일이 될시 바로미터가 되는 북한이탈주민의 진로와 직업교육 추진방안에 대해서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여성의 역할 확대 및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막을 내렸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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