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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복지재단 ‘민・관 사례관리자 역량강화를 위한 강점관점 교육’ 추진

김포복지재단이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김포시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10시 ~ 5시, 총 3회 18시간 동안 ‘강점관점 사례관리교육’을 실시했다.

김포시 복지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사 총 41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점관점 사례관리의 개념과 기초면접기술부터 기록, 종결 및 사후관리까지 강점관점 사례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본 교육은 김포시에서 최초로 민간과 공공이 함께 사례관리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사례관리자에게 요구되는 지식·기술·태도 함양과 역량강화 및 사례관리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일선에서 당사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는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를 격려하고 지지하기 위해 정하영 김포복지재단 이사장(김포시장)이 함께 자리했으며, “이번 강점관점 교육을 통해 관점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며, 민・관 담당자의 관점에 의해 시민행복 ・ 김포의 가치를 두배로!가 결정되므로, 시민을 위해 현장에서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병우 김포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민・관이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주기적으로 마련하여 김포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민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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