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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재 양성지 선생 추모 제15회 대한민국금파서예술대전작품접수(9월23일~25일), 시상식(11월12일), 작품전시(11월11일~15일)
▲지당 이화자 선생(문양공 눌재 양성지 선생 추모 대한민국금파서예술대전 대회장)

제15회 문양공 눌재 양성지 선생 추모 제15회 대한민국금파서예술대전(대회장 지당 이화자 선생)이 대한민국금파서예술협회 주최, 대한민국금파서예술대전 운영위원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김포시·김포시의회·눌재사상선양사업회·김포대학교·김포문화원·도서출판 명작 후원으로 진행된다.

예술대전은 ▲작품점수(국·한문 혼서 포함 한글, 한문, 문인화, 캘리그라피 등 작품접수, 9월23일~25일) ▲시상식(김포대학교 국제관 대회의실, 11월12일 오후2시) ▲전시(김포대학교 변안나 기념관, 11월11일~15일)의 일정으로 진행중이며, 작품접수기간 동안 접수된 작품은 총857점이다.

지당 이화자 선생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 국토를 지키고자 한 선봉장이면서 민족주체사상의 선구자이신 문양공 눌재 양성지(조선 태종15년~성종13년, 1415년~1482년) 선생을 기리고 한국서단의 참신한 신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김포시와 눌재선양사업회 후원으로 예술대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눌재 양성지 선생은 조선 세종 때 집현전에서 ‘고려사’ 개찬에 참여한 이후 성종 대에 걸쳐 ‘세조실록’과 ‘예종실록’ 등의 편찬에 함께했으며, 김포 통진에서 만년을 보냈다. 묘소는 양촌읍 대포리에 있다.

한편, 김포시에서는 유림 및 시민과 함께 김포시 향토유적 제1호인 대포서원(원장 지당 이화자 선생)에서 매년 4월 25일 눌재 양성지 선생을 기리는 춘향제를 봉행하고 있다.

김중휘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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