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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산업은 어디까지 왔나6차산업과 김포의 발전방향(1) - 6차산업과 도농복합도시 김포의 상생을 찾아서

1회-6차산업은 어디까지 왔나

2회-6차산업의 국내 성공사례

3회-6차산업의 해외 성공사례

4회-김포의 6차산업 성공과 실패요인 분석

5회-김포시의 6차산업 창업과 지원정책

6회-k-food와 김포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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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산업-농산물·특산물 생산과 기타 유·무형 자원

2차산업-식품·특산물의 제조·가공

3차산업-유통, 판매, 체험, 관광, 축제 등의 서비스

 

6차 산업은 1차*2차*3차=6차를 말하는데, 각각을 곱한 숫자로 이것을 복합한 산업이다. 농산물만 생산하던 1차 생산자가 고부가가치 상품을 가공하고, 지역의 향토 자원을 이용해서 체험프로그램 등 서비스업으로 확대시켜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형태를 말한다.

가장 쉽게 만나볼 수 있는 형태로 전국의 로컬푸드 직매장이 있고, 김포 북변동에 있는 김포로컬푸드 공동판매장이 있다. 김포로컬푸드는 생산자와 소비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으면서, 6차산업의 성공적인 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생산자는 생산만 하고 유통업체를 통해 판매를 위탁하던 시스템에서 벗어나서, 소비자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직접 배달하고 서비스하는 산업으로 성장했다.

이중에는 지역의 로컬푸드를 성공시키는 것에 머물지 않고, 해외까지 수출을 해서 1차 생산물을 브랜드화하고 k-food라는 한류를 만드는 것에 일조하고 있다. 하지만 생산자의 경험미숙이나 경영능력과 전문성의 부족으로 인해서 실패하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이러한 실패를 예방하고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국·내외의 성공사례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갖고자 기획특집을 마련했다.

앞으로 6회에 걸쳐서 심도있게 6차산업의 현주소와 국·내외 성공사례들을 통해서 그 방법을 찾고 모색해본다. 또한, 김포의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적인 특성을 살려서 도농복합도시로서의 성공적인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본다. 1차 산업의 한계를 절감하고, 다른 업종으로의 창업을 준비하거나 변화를 원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교육기관과 지원정책 등을 4회부터 다룬다.

전국적인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는 각 지역의 로컬푸드 매장이 체험학습에서 관광과 축제의 한마당으로 발전하고 연계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성공과 실패사례를 통해서 찾아본다.

 

손수윤 객원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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