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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양동 주민자치회, 코로나19 극복 희망메시지 전달

운양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스크 착용 홍보를 위한 안내스티커 1,000매를 자체 제작해 주민들의 출입이 잦은 운양동 관내 음식점과 상점 등을 방문해 배포했다.

또한 운양동 주민자치센터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도 배부할 계획이며 주민공모를 통한 코로나19 극복 응원문구를 현수막으로 제작하는 등 비대면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메시지를 전달했다.

유석진 운양동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4월에 이어 이번 연말연시에 맞춰 두 번째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상권의 활성화와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위한 작은 활동을 했는데 응원과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2021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돼 주민들과 함께 더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두정호 운양동장은 “코로나19의 상황이 엄중한 시기에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 하나로 활동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힘드시겠지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올 한 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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