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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행복의 다섯 가지 원칙 첫째, 지난 일에 연연하지 않을 것. 둘째, 미워하지 것. 셋째, 사소한 일에 화내지 않을 것. 넷째, 현재를 즐길 것. 다섯째, 내일은 신에게 맡길 것. -괴테-
        황인성
(현) 꼬꾸메 풍물단 
단장 및 대표
(사)한국 국악협회
김포지부 부지부장
양곡주민자치센터 강사
풍무동주민자치센터 강사
김포노인종합복지관 강사
김포장애인복지관 강사

SNS 속의 사람들은 참으로 친절하다. 작은 일에도 공감하고 감동하며 칭찬해주고 위로해주는 등 따뜻함이 넘친다. 그런데 막상 현실로 돌아오면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것이 쉽지 않다.

나 또한 SNS를 하면서 이웃 분들에게 많은 칭찬과 격려를 받고 있다. 하지만 깊은 속마음까지는 잘 알지 못한다. 사람의 마음을 알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SNS 속 인간관계일지라도 진심을 갖고 대한다면, 상대방도 그 진심을 느낄 것이라는 확신은 있다. 진심은 결국에는 통하기 때문이다.

 보통 행복과 동의어처럼 말하는 건강, 장수, 넉넉함 등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행동을 제시한다. 하긴,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니까. 결국 행동은 밖에 있는 그 무엇이 아니라 내 스스로 해야 할 행동이다. 이를 위해 자신을 닦는 수신이 중요하다. 자신을 다스려 스스로 만든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말한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 평온함을 유지하고, 모든 것에 감사하며 후회 없이 현재를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사람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자신에 대한 생각, 직업에 대한 생각, 앞으로 변할 미래사회에 대한 생각 등등 다양한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행복의 다섯 가지 원칙을 생각하며, 모두 힘내시기 바란다.

                            <구성 : (사)한국문인협회 김포지부 고문 이재영>

이재영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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