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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읍, '1社1경로당' 협약체결로 운영 활성화 지원 기대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양촌읍분회와 관내 12개 마을 경로당이 지난 17일 양촌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1社1경로당' 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양촌읍분회는 구래동 소재 연세더바른병원, 장기동 소재 새빛한방병원과 협약을, 12개 마을 경로당은 양촌읍 소재 대한리싸이클링, 세종화학, 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협의체, 로하스팜, 텃고울음식점, 대머리장어음식점, 소망교회, 큰기쁨교회, 곡촌마을아파트관리사무소, 양지마을관리사무소 등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양촌읍은 40개의 경로당 중 39개의 경로당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석영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장, 김태영 양촌읍분회장, 박정우 양촌읍장과 양촌읍 40개 경로당 회장이 참석했으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편안한 여가활동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 지원을 약속했다.

이석영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장은 “1社1경로당 협약 지원사업은 경로당과 지역 내 후원업체를 연계해 경로당 운영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하므로 후원업체의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태영 양촌읍분회장은 “마을 경로당회장을 대표해 올해는 코로나19로 경제상황이 안 좋은데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여가활동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을 지원하는 데 아낌없는 후원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박정우 양촌읍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과 여가생활을 위해 후원을 약속한 1社1경로당 협약에 참여 하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후원과 함께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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