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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유재호 선생님
유재호 양곡고 선생님

고등학교 진학후 많이 달라진 학교생활과 성적 스트레스와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많이 힘들어 하는 아이를 바라보며 도와줄 수 없어 속만 태우고 있었을때 선생님이 아이에게 다가가 학업과 진로에 대한 세심한 상담으로 아이는 안정을 찾으며 학업과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겉모습은 무뚝뚝해 보이시지만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가득하신 유재호 선생님.

아이들과 더 많은 교감과 시간을 함께 하기 위해 학교 근처로 이사까지 오신 선생님.

학생들의 잠재 능력을 깨워 발휘할수 있도록 학생들이 주가 되어 스스로 참여하고 이끌어 나갈수 있도록 색깔있는 수업 방식등 수업 만족도를 높여 주셨습니다.

학생들 스스로가 미래를 열어 갈 수 있도록 진로개발 역량을 키워 주시고 자율적인 학습 동기와 자기 주도 학습태도에도 많은 영향을 주셨습니다.

스트레스와 진로에 대한 불안감과 압박감으로 힘들어 할때도 한명한명 차별없이 아이들과의 일대일 맞춤으로 세심하게 관찰 하시며 많은 상담을 통해 아이들을 다독이고 다잡아 주시는 유재호 선생님.

때로는 엄격한 부모님처럼 또 때로는 다정다감한 이웃집 삼촌처럼 항상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아이들의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유재호 선생님.

항상 응원하고 감사드립니다.

박애숙
양곡고 학부모회장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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