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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 늘 고민하는 신문이 되길”본지 9월 발행 독자권익위원회 개최

지난 9월 발행된 김포신문에 대한 독자권익위원회가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는 김시중 위원장을 비롯해, 신상형 위원, 이민수 위원, 이 희 위원, 본지 김주현 편집부국장이 참석했다. 참석하지 못한 정성표 위원은 서면으로 의견을 보내왔다. 이날 1410호부터 1414호까지 총 5회에 걸친 내용에 대한 위원들의 평가가 이어졌다. 위원들의 발언을 간략히 정리한다.

이민수 위원 : 창간 30년이 넘은 김포신문이 이제 지면을 통한 일방적인 소통에서 입체적 소통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 변화를 위한 캠페인,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사회운동을 해나가야 하지 않을까. 김포신문만이 할 수 있는 행사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시민단체, 마을공동체와의 협업도 고려할 만하다.

김시중 위원장 : 1면 상단 인덱스가 있다가 없다가 한다. 바쁠 때 주요기사를 먼저 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있으니 인덱스가 늘 있었으면 좋겠다. 스포츠 섹션의 추가도 바란다.

신상형 위원 : 독자의 관심이 어디에 있는지 늘 고민해야 한다.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신문의 역할인 바, 독자들의 입장에서 보는 시각, 문제인식을 표출하는 기사로 새로운 독자층을 확보해야 한다.

정성표 위원 : 김포의 미담 사례를 많이 소개했으면 좋겠다. 코로나 시대 각박해져 가는 현실에서 김포가 아직은 살기 좋은 도시라는 것을 보여줬으면 한다. 청소년 신문 섹션도 보다 다양한 기사가 소개되길 바란다.

이 희 위원 :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김포신문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역할과 위상을 유지할 수 있는 중장기 발전계획이 필요하다고 본다.

김주현 부국장 : 다양한 의견 감사드린다. 의견을 수렴해 보다 발전된 신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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