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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 흘러들어갔지만, 해당 구간만 퇴수

집중호우로 인해 금빛수로 오수관에서 분변이 역류하자, 시에서 오수가 범람하고 있는 해당 구간만 청소하고 퇴수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포시의회 A 의원은 “분변이 흐른 부분에 한해서만 퇴수 조치한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물이 고체라고 생각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한편, 시는 오수 범람에 따른 조치로 단기대책으로 ‘금빛수로로 유입된 구간의 용수를 퇴수 조치 및 청소’, 장기대책으로 농어촌공사에서 농업용수 공급 시 즉시 담수, 금빛수로 오수범람구간 측구 설치 공사 준공 등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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