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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청소년문화의집, ‘가상현실 프로젝트 360도’ 운영가상현실 촬영 및 코딩교육 진행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고촌청소년문화의집이 4차 산업혁명시대 진로체험을 목적으로 한 ‘가상현실 프로젝트 360도’를 오는 16일부터 5회기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촌청소년문화의집 개관과 함께 진행됐던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 체험을 제공하는, 기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360도 카메라 촬영 수업’을 추가해 가상현실을 꾸미는 데 있어 내 방, 내 학교 등을 촬영해 현실의 공간을 가상으로 들여와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내는 등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게임 프로그래머로서의 진로분야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코딩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수업 또는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비대면으로 진행할 경우 드라이브 스루 형식으로 360도 카메라 등 필요 기자재를 대여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www.fgy.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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