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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서면 인터뷰“김포 발전을 위해 ‘교통이 복지다’라는 신념을 제21대 국회에서 반드시 완성하겠다”
▲홍철호 미래통합당 김포시을 국회의원 후보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가 지난 16일 구래동 선거사무소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 선거대책본부장은 강경구 전 김포시장, 선거활동본부장은 김시용 전 경기도의원이 임명됐으며, 구래·마산·장기본·운양동과 북부 5개읍면(통진·양촌읍, 대곶·월곶·하성면)의 지역별 선대위원장도 임명됐다. 홍철호 의원“김포 발전을 위한 순수한 마음으로 선대위에 참여해주신 분들게 감사드린다. 4·15총선에서 압승해 김포 발전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사진제공=홍철호 국회의원실)

본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여·야 대진표가 확정되고 본격적인 선거 국면으로 돌입함에 따라 김포시민의 알권리 제공차원에서 여·야 유력후보들로부터 제공받은 자료를 정리하여 제공한다.

이번 호에서는 홍철호 후보(미래통합당 국회의원, 김포시을)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를 소개한다.

홍철호 후보는 ▲지하철5호선 김포 연장(김포연장) ▲김포GTX(GTX-D) ‘김포노선’반영 긍정적 답변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의 ‘개통지연 최소화’ ▲김포(강화)~서울(계양) 고속도로 건설 ▲김포~파주 고속도로 및 하성IC 건설 ▲국도48호선 4차선 → 6차선 확장(누산~제촌) ▲2층버스 지속 도입 ▲영사정IC (김포한강로 ↔ 서울외곽선 진출입) ▲임차인 ⅔ 이상 조기분양전환 요구할 경우 주택사업자가 반드시 이행하도록 공공주택특별법 개정안 제출 ▲한강철책 완전 제거 등이라고 밝혔다.

■지하철5호선 김포 연장(김포연장)=국토부장관, 경기도지사, 서울시장 설득을 통해 국토교통부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 발표(2018.12.19.),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2030 발표(2019.10.31.), 김포한강선의 노선명칭 법정화 법안 대표발의 등 5호선 연장 관련 법안 5건 대표발의

■김포GTX(GTX-D) ‘김포노선’반영 긍정적 답변=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서 GTX-D 김포노선 도입을 처음으로 요구하여 긍정적인 답변 도출, 국토교통부 GTX-D(서부권 광역급행철도) 검토계획 발표(2019.10.31.),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의 “김포노선을 종합적으로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답변 도출(2019.11.21.)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의 ‘개통지연 최소화’=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서 개통 행정절차 단축 위한 철도운행지침 변경, 차륜 편마모 발생에 따른 떨림 현상 문제 해결 및 차륜삭정·방향전환·안전성 확보 연구용역 진행

■김포(강화)~서울(계양) 고속도로 건설=총사업비 1조9,684억 원으로 강화군 강화읍~계양구 상야동(31.5㎞)을 사업구간으로 하며, 사전계획조사비로 정부예산 5억 원 반영(2019년) 및 현재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 중(2020년 상반기 완료 예정)

■김포~파주 고속도로 및 하성IC 건설=총사업비 1조5,791억 원으로 김포 흥신리~파주 부곡리(25.4㎞)를 사업구간으로 하며, 기획재정부를 설득(2018.8.)해 정부계획에 없던 160억 원 규모의 하성IC 신설계획 신규 반영

■국도48호선 4차선 → 6차선 확장(누산~제촌)=총사업비 450억 원으로 누산삼거리~운양동 아울렛(1.84㎞)를 사업구간으로 하며, 착공(2019.7.5.)과 준공(2023.3월) 예정

■대중교통 2층버스 지속 도입=대중교통 2층 버스 전국 첫 도입(2014.7월) 성과를 토대로 2층 버스 국비지원법안 대표발의(2017.4.4.) 및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안가결 통과(2018.3.20.), 2층 전기버스 도입을 위한 2020년도 정부예산 48억 원 반영

■영사정IC (김포한강로 ↔ 서울외곽선 진출입)=총사업비 377억 원으로 신곡리 김포대교 인근을 사업위치로 하며, 한국도로공사 및 김포시 관계자와의 협의 자리(2016.12.2.)에서 사업진행이 지지부진했던 영사정IC 설치사업의 본격적인 추진 도출

김중휘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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