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7번째 확진자 발생, 구래동 거주, 구로 콜센터 직원구래 반도유보라 5차 거주,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

관내 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구래동 반도유보라 5차에 거주하는 40세 남성은 구로구 신도림 소재 코리아빌딩의 콜센터에 근무하는 직원이다.

지난 3월 9일 구로구보건소에서 접촉자로 통보받아 김포시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했고, 자가격리했다. 3월 10일 1차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13일 증상 신고로 보건소에서 자택을 방문해 2차 검사를 진행, 14일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3월 9일부터 자가격리 상태에 있는 도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확진자는 병원으로 이송했고, 가족 검체를 채취했으며 역학조사 및 방역소독 중이다. 동선은 역학조사 후 공개된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