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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방재 박득순 대표, ‘2019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서 사회경제부문대상 수상

첨단소방시설시스템으로 시민의 재산 및 안전 보호 선두 호평

박득순 대표 “생명과 직결되는 화재예방, 철저한 점검 이어나갈 것”

 

(주)한강방재 박득순 대표이사가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에서 주최한 제4회 2019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경제부문대상에 선정됐다.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들을 선정하는 상으로 사회발전정책들을 공유한다는데 있어 의의가 깊다.

박득순 대표이사가 수상한 ‘사회경제부문대상’은 사업체에 소속되어 경제활동을 통해 국가에 기여한 인물, 특정 사회활동을 통해 한국의 질서를 유지시키고 다수에 존경받을 업적을 이뤄낸 인물에 수여되는 상이다. 박 대표는 첨단소방시설시스템으로 화재예방과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는데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득순 대표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김포지역을 위주로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 김포시민과 자영업분들을 위해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화재예방은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생명과 직결되는 것이기에 조금 더 안전하게 관리하고자 철저히 점검하고자 한다. 꾸준히 초심으로 안전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시상 자리를 마련한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창립25주년된 중견언론단체모임으로, 언론본연의 역사적 의식과 시대적 사명을 자각하여 신문방송 등 언론분야에 관한 학술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박득순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한강방재는 김포시 걸포동 김포현대공구타운에 위치하고 있는 소방시설 전문공사, 안전관리, 점검업체로, 소방전문공사업, 소방기구 도소매, 소방시설완비, 소방안전관리대행, 소방시설 점검업을 5년째 이어오고 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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