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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진병삼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말투부터 바꿔보기를

생각이 변하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변하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변하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변하면 인생이 바뀐다.

- 윌리엄 제임스 -

 

진병삼
(주)종합건축사사무소
‘수’ 부사장
(현)19기 민주평통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 청년위원장
(현)김포시 호남향우회
청년회 위원장
(전)김포청년회의소 회장
한국청년회의소
재정자립위원장

생각이 변하면 행동과 습관이 바뀌고, 인격과 인생도 바뀐다는 윌리엄 제임스의 일갈이다. 언젠가부터 나는, 매일 반복되는 만트라를 통해서 변화를 만들어내면, 언젠가 인생도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부정적인 말을 많이 쓰면, 부정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긍정적인 말을 많이 쓰면 긍정적인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하지만 이런 것을 잘 알면서도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매일 같은 말투, 같은 사람이, 같은 환경 속에서 살아가면서 사실상 변화를 만들어내기란 어렵다. 혹, 자신이 매사 부정적인 말투를 쓰고 있다면, 오늘부터 긍정적인 방향으로 말투를 고쳐보는 것은 어떨까? 긍정은 긍정을 낳고 부정은 부정을 낳는다는 얘기는 이미 누구나 알고 있는 주지의 사실이다.

배우 오드리 헵번은, 말년에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면서, 생을 마치기 전, 두 아들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에,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해라.” 라는 문구가 있다. 지금부터 긍정적 사고를 지닌 사람을 가능한 많이 만나고 친절한 말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긍정적 기운을 받고, 그를 모티브 삼아, 스스로 더 삶을 열심히 살게 되지 않을까. 말투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인생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하니, 한 번쯤, 나 자신과 내 주변의 분들의 말투는 어떠한지 대화 시 체크해 보고,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서서히 우리 인생을 바꿔나가 보자.

<구성 : (사)한국문인협회 김포지부 고문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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