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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대곶문화복지센터 건립 추진

 

대곶문화복지센터가 2023년 6월 건립될 예정이다.

김포시는 남부권 지역과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총 148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4,700㎡의 규모로 대곶문화복지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비 중 약 49억 원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생활SOC복합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로 지원받는다.

준공 후에는 기존의 행정복지센터 업무뿐만 아니라 여성가족과, 시립도서관, 아동청년과 등의 타부서와 협력해 가족센터, 작은 도서관, 청소년휴게시설 등도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이와 관련해 대곶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달 28일 타 지자체 벤치마킹을 위해 안양의 호계복합청사를 방문하기도 했다.

이날 벤치마킹에 함께한 대곶문화복지센터 건립 추진위원회의 한 위원은 “이번 방문이 복합청사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송천영 대곶면장은 “대곶문화복지센터 건립을 통해 대곶면과 인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이룰 수 있게 돼 기쁘며, 앞으로도 최상의 행정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곶문화복지센터는 12월 공유재산 심의 의결을 마치고 2021년 3월 착공 예정이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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