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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식 교장선생님소통으로 행복한 학교 만드는 고촌초 박현식 교장선생님
고촌초등학교 박현식 교장선생님


학생, 교사, 학부모와 진심으로 소통하며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시는 고촌초등학교 박현식 교장선생님을 소개합니다.

2019년 3월에 고촌초등학교로 부임하신 박현식 교장선생님께서는 부임 직후 학교를 두루 살피시며 남다른 추진력으로 고촌초등학교의 환경개선 및 교육사업에 몸을 아끼시지 않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아이들이 예쁜 꽃과 나무를  볼 수 있도록 교장선생님의 손이 닿지 않은 식물이 없을 정도로 가꿔주셔서 학교가 더 예쁜 모습으로 변했답니다. 저희 교장선생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건 “소통”입니다.

학생, 교사, 학부모, 학교에 계시는 모든 분들과 소통을 하시며 학교 살림을 꼼꼼히 챙기시며 소통의 장을 열어가십니다. 부임하신 이래 매일매일 아침 일찍 학교 정문에 나오셔서 아이들의 등굣길 맞이를 해주십니다. 아이들의 이름을 한 명 한 명 다 불러주시고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아이는 특징이라도 기억해두실 정도로 세심하십니다. 1학년 아이들 중에는 학교가 아직은 낮설고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있는데요, 매일 얼굴을 보며 어르고 달래며 학교를 즐거워 할수 있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소통하려는 모습이 정말 학부모 입장에서 볼 때 너무나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최선의 환경을 만들려면 리더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여자교장선생님이심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남자 교장선생님들보다 리더쉽과 추진력, 카리스마를 다 갖추셨습니다. 학부모회의 임원들에게도 늘 학교봉사의 참된 의미를 일깨워주시고 아이들에겐 늘 눈높이에 맞추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분.

선생님들께는 선생님들의 진정한 멘토가 되어주시며, 학부모님들에겐 학교의 건의사항 또한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게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주시는 그런 분.  삼박자가 맞는 “소통”이란 이런것이다! 라고 보여주시는 분이 박현식 교장선생님이십니다.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훌륭하신 교장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도, 큰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촌초등학교에 오신지 1년도 안 되서 고촌초를 정말 고촌 최고의 학교로 만들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학교를 위해 앞장서서 몸을 아끼지 않고, 모든 일을 본인 자신보다 남을 배려하시는 모습에 정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박현식 교장선생님을 모시고 학교 일을 도울 수 있게 된 것도 저에게는 지난 1년이 값지고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고촌초등학교가 더 행복하고, 더 소통하면서 아이들이 학교를 가고 싶게 만들어 주세요.
학부모들이 역시 우리 학교가 최고야! 라고 느끼며 선생님들이 즐겁게 수업할 수 있는 그런 학교를 만들어주세요.

박현식 교장 선생님이 계시기에 가능할 것이라 믿습니다!
박현식 교장선생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정말 존경합니다.

전은진 
고촌초 학부모회 회장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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