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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녀 김포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학생과 학부모의 마음을 열고 어루만지는 백경녀 교장선생님

백경녀 김포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

다양한 소통으로 학부모와 학생의 마음을 두드린 분이 김포 교육자로 계신다.

현재 김포교육지원청 교수학습과장으로 계시는 김포제일고 백경녀 전 교장선생님은 김포 유일의 공립 혁신학교의 기틀을 마련하신 장본인이시다.

2년동안 아이들 아침맞이에 앞장서셨던 백경녀 교장선생님은 학부모와 학생, 교사의 토론회를 정착, 이를 통해 각종 의견을 수렴해 교육과정을 운영하신 분이기도 하시다.

늘 학생이 주체가 되는 교육 과정을 강조하셨던 교장선생님.

백경녀 교장선생님은 학생 누구든 무대 위에 올라가 수 있는 수요음악회를 마련해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학생중심의 교육을 펼쳐 나가셨다.

활기찬 학생중심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사들을 지원, 융합과 토론이 있는 모듬별 협동학습, 짝멘토링수업 등 고등학교에서 진행하기 쉽지 않은 수업들을 열기도 하셨다.

각 층마다 모듬활동이 가능한 특색있는 학생 쉼터를 마련해 ‘학생자치실’이라 이름붙여주시기도 하셨던 백경녀 교장선생님.

늘상 열려 있는 교장실에서 웃음짓고 계시던 선생님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따뜻한 차로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따뜻한 손을 맞잡아 학부모들의 마음을 열어주셨던 그 분.

학부모로서 백경녀 교장선생님과 같은 교육자가 김포에 계신 것에 대해 너무나 감사하는 마음이다.

김포 교육의 자부심을 심어주실 백경녀 교장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권오미 작가

글슨이 : 권오미 작가

 

<구성-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 김포시지부 김혜진 상임대표>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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