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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역세권, 사업 본격화도, '풍무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위치도

‘풍무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이 승인됐다.

경기도는 “시가 제출한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개발계획을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3년까지 김포시 사우동 일원 97만 5,000여㎡ 부지에 6,923세대 규모의 주거단지와 상업, 업무, 근린생활시설 등을 조성하게 된다.

토지이용계획도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2020 김포도시기본계획’에서 시가화 예정 용지로 계획됐던 풍무역 배후지역의 난개발 방지 및 계획적 역세권 개발사업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김포도시공사와 민간기업이 공동 추진하며 사업비로 9,800억이 투입된다.

시는 이와 함께 지역의 교육수요와 문화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대학교 유치 등 특색있는 도시공간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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