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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도서관, 어르신 상대 '스마트폰 기능' 교육

김포시 양곡도서관이 오는 10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김포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내 손안의 효자’라는 이름의 스마트폰 기능 습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노년층에게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스마트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능을 교육함으로써 사회적 소통 능력과 정보지식의 격차 해소를 위해 ‘김포시 도서관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의 일환인 ‘생애 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다.

스마트폰 기능 학습은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익히고 실생활에 필요하며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의 활용 방법을 익히는 것으로, 관내 지식정보 취약 계층의 정보 활용능력 강화를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 성장하고자 하는 도서관의 목표에 발맞춰 진행된다.

소영만 김포시립도서관장은 “시민들에게 정보지식 활용 서비스의 방안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사회적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식 정보 선도 도서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50세 이상 스마트폰을 소지한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10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9월 10일부터 마감 시까지 접수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impo.go.kr)를 참고하거나 양곡도서관(☎980-5416)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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