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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JIJ 축구교실, ‘2019 화랑대기 축구대회’ 우승연수구청 8대0(8강), 드림샤커 2대1(4강), 하남FC 2대0(결승) 및 최우수선수상 등 각종 상(賞) 휩쓸어
▲전국에서 모인 대한민국 축구 꿈나무들은 30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대회 주최측 역시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축구장 인조잔디 보수, 야간조명등 추가설치, 관람석 쿨링포그 설치 및 정비 등 경기장을 전국 최고수준으로 재정비했다 사진은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천재민 군(김포시 청수초5학년)

김포시의 대표적인 유소년 축구교실인 김포JIJ 축구교실(감독 정일진)이 제17회 ‘2019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이하 화랑대기 축구대회)’ U-11 A그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포JIJ 축구교실’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과 함께 ▲최우수선수 : 천재민 군(청수초) ▲최다득점상 : 박민서 군(금파초) ▲최다어시스트상 : 강민혁 군(감정초) ▲GK상 : 이진규 군(불로초) ▲수비상 : 윤지호 군(화정초) ▲최우수지도자상 : 김태수 수석코치 등 대부분의 상을 휩쓰는 쾌거도 함께 이뤄냈다.

경북 경주시에서 12일 동안 전국 122개교 133클럽 762개팀이 참석해 23개 구장에서 1,584경기를 펼치며 자웅을 겨룬 ‘화랑대기 축구대회’는 금석배 축구대회, 따오기배 축구대회, 칠십리배 축구대회와 초등학교 유소년 축구에서 4대 대회로 손꼽히는 권위 있는 축구대회이다.

‘김포JIJ 축구교실’은 김포 출신으로 전북 현대 단장, 대한축구협회 사무총장을 역임하고 이회택 축구교실을 19년간 운영하는 등 이회택 감독과 함께 김포시의 대표적인 축구인으로 지역에서 존경받고 있는 정일진 옹(90세)이 25년째 김포시 유소년 축구를 위해 무료 봉사로 감독을 맡고 있다.

김포JIJ 학부모들은 “김포JIJ 축구교실 정일진 감독과 김포 축구인 출신 코치진(6명)들이 오로지 ‘축구 인재 양성’이라는 신념과 ‘투명한 축구교실 운영’으로 신망과 명성이 높아 인근 도시 엘리트 축구 꿈나무들과 축구인 가족들로부터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심선희 시민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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