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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기업통합지원센터,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홍철호 의원 “자족기능 강화, 김포의 가치 더욱 높일 것”

스마트공장 품실혁신지원센터 구축, 기업 경쟁력 강화 기대

 

홍철호 의원이 ‘스마트공장 품질혁신지원센터’가 포함된 김포 기업통합지원센터가 4일 행정안전부 제2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본격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업통합지원센터는 국비 35억원 포함 총 263억원이 투입되어, 부지면적 6,120㎡에 연면적 5,900㎡, 지하1층 지상7층 규모로 2021년 말 준공될 예정이다.

그동안 도내 기업지원 정책이 경기도 남부지역에 집중되어 경기도 내 3위에 해당하는 김포소재 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지만, 이번 기업통합지원센터 구축으로 기업들의 애로사항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특히, 김포 기업통합지원센터 내에 전국 최초로 국비 35억 규모의 ‘스마트공장 품질혁신지원센터’가 구축될 예정으로 지역 내 기업에 대한 지원서비스가 강화될 뿐만 아니라 미래 산업으로 각광받는 스마트 제조기술 품질평가 기반이 김포에 조성됨에 따라 향후 김포는 4차 산업의 중추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공장 품질혁신지원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사업으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운영하게 되며, 동 센터는 품질인증을 획득한 국내 공급기술 맞춤형 지원, 산업용 네트워크 및 협동로봇 구축, 산업IT보안 적용, 제조응용시스템 도입 등 국가주요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홍철호 의원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국책사업은 없다”며, “스마트공장 지원센터 유치는 3년 간 노력의 결실로 향후 김포시 산업경쟁력 및 자족기능이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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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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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배 2019-07-22 17:37:49

    김포시 행정 노인사는 마을이나 서민 거주지역은 신경도 안써요.
    오라니 마을은 40년된 도시계획도로가 개설이 안되서 2~3미터 좁은 새길에
    도로가 개설이 안되니 주택신축도 안되고 암이 많이 발생한다는 스렛트지붕이
    곶곶에 있지만 개설은 신경도 안써줍니다.
    M버스차고지서 양곡소망교외 앞까지는 오라니마을 꼭 필요한 도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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