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개발·부동산
험프식 횡단보도 설치로 보행환경 조성

김포시가 보행자 사각지대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해 김포 마산역에 위치한 횡단보도 2곳에 험프식 횡단보도(고원식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김포 마산역에 설치된 험프식 횡단보도(고원식 횡단보도)는 폭 5.0m, 길이 8m, 높이 20cm 규모의 시설물로 차량 우회전 시 보행자의 안전한 횡단을 위해 설치됐다. 설치된 후 기존의 속도를 줄이지 않던 차량들도 현저히 속도를 줄이는 효과를 보여 보행자 안전을 위한 시설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색 미끄럼 방지포장, 안전표지판(엘이디(LED) 주의 표지판, 횡단보도 및 방지턱 예고표지판, 도로구조안내표지판), 우회전 시 주의 노면표지를 6월 중 완료할 예정이며,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대성 도로관리과장은 “보행자 횡단 위험구간에 대해 험프식 횡단보도 및 안전시설 설치를 통하여 김포가 안전한 도로환경의 도시라는 이미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박윤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