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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읍행정복지센터, 소외계층 생산농가 체험 실시

양촌읍행정복지센터가 지난 15일,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 43명과 자원봉사자 등 77명과 함께 소외계층 생산농가 체험을 실시했다.

엘리트농부 김포로컬푸드(대표 최장수)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체험은 월곶면 소재 현주농장(딸기)과 버드몽 테마파크(동물체험)에서 진행됐다.

양촌읍과 양촌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업무협약을 통해 엘리트농부 김포로컬푸드와 소외계층을 위한 생산농가 체험을 3회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내 복지체감도 증진에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박정우 양촌읍장은 “장애인들이 직접 체험활동에 참여하니 만족도가 매우 높다. 우리 읍과 사회공헌 활동을 해 준 엘리트농부 김포로컬푸드에 감사드리며, 향후 독거노인이나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도 함께 참여해 오늘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장수 엘리트농부 김포로컬푸드 대표는 “안전한 먹거리의 제공과 농가의 다양한 소득원 창출만큼이나 사회공헌 활동도 중요하므로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의 농가체험 활동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추진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에 참여한 우아세(우리가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와 가자연세병원 등의 도움으로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됐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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