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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 마송, 북부권 의료복지 ‘핵심’ 되나

북부권 의료복지가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민선7기 공약사항에 따라 현 통진읍보건지소가 보건소 기능 수준으로 이전 신축될 것으로 보인다.

제2보건소는 통진읍 마송리 526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며, 올해 공모를 거쳐 임대청사를 확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2보건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올해 상반기 북부보건과 청사추진단이 형성될 전망이다.

한편, 통진 마송에 위치한 온누리약국이 올해부터 심야운영할 예정으로, 북부권 의료복지편의에 일조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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