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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김포, 실질 체감 정책 없어

김계순 의원, ‘여성정책보좌관제’ 제안

유영숙 의원, 실질적, 주도적 대책 주문

 

여성가족과 행정사무감사자리에서 김포시가 여성친화도시를 표방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여성 정책은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계순 의원은 26일 여성가족과 행감자리에서 이 같은 내용에 대해 문제 제기하며, 여성정책 보좌관제 도입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여성친화도시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느껴지는 여성친화도시의 특색이 없다. 구체적이고 특색있는 사업이 진행되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유영숙 의원 역시 청소년 미혼모의 대책이 부재한 현실을 꼬집었다.

유 의원은 “여성복지에서 청소년 미혼모 가정이 가장 위기에 처해 있다고 생각한다. 김포시에서 미혼모 학생에 대한 실질적 대처가 없다. 상황이 발생할 때,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는 것은 행정의 커다란 미스”라고 얘기하며, “떠밀려서 하기보다 주도적으로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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