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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윤명자

“남을 미워할 시간이 있다면
그 시간에 그를 위해서 기도하라”

윤명자 
김포아름다운가계
활동천사

오늘도 내일도 또 매일 반복되는 날이다
그런 날들이  가장  행복한  날들이기도 하다
그런 일상에서 대화가 있고,  생각이 있고,  행동이 있다.
계속 이어간 대화 속에 남의  흉을 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오고가는 대화 중에 한참을 듣던  한 언니가

“우리  이런 얘기보다  좋은 생각을 하면 어떠니?”
“남을  미워하는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에 그를 위해 기도하는게 어떠니”

이 얼마나 고마운 한마디인가!
나의 맘을 움직이는 한마디
고맙고, 존경하고, 내가 이런 언니와 함께 
모임을 한다는 게 정말 자랑스럽다

몇일 전 김포신문의“나를 흔든 한 문장”을 보면서
이 말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구성 : (사)한국문인협회 김포지부 회장 이재영>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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