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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장윤선

오늘이 네 인생의 마지막 날
이라고 생각하고 살아라.

장윤선 
(사)김포음악협회 
부지부장
한양음악학원 원장

로마의 위대한 철학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스가 한 말이다.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하는가.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는 뜻이다.
“내일은 없다. 오늘이 내 인생의 최후의 날이다.” 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매사 진지해야만 하고, 그렇기 때문에 더 성실해져야 하고, 더욱 엄숙해져야만 한다. 오늘을 아끼고 오늘을 사랑하고 오늘을 열심히 사는 것.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내가 살고 있는 지금, 바로 현재인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의 인생을 살아오면서 이 말을 늘 생각하며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해왔다. 물론, 쉽지 않다. 하지만 최고가 아니면 또 어떤가. 열심히 노력했다면 그 또한, 내 인생의 최선일지도 모르지 않는가. 그래서 오늘도 나는 야무지고 씩씩하게 말해본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살자.”

 <구성 : (사)한국문인협회 김포지부 회장 이재영>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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