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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금파문화제 및, 동·면 풍물경연대회 성료
   
 
   
 

◆제19회 금파문화제
김포 들녘에 누렇게 익은 벼가 바람에 흔들리는 풍요로운 모습을 황금물결에 비유한 금파(金波)문화제가 지난 19, 20일 양일간 김포시민회관과 공설운동장 등에서 풍성하게 펼쳐졌다.
행사를 개최한 조한승 김포문화원장은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참여에 감사 드리며 금파문화제가 시민과 더불어 함께 하는 문화축제로 승화돼 새로운 공감대가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며 “문화의 세기에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사업을 펼침으로써 김포시민들의 의식을 새롭게 일깨워주고 찬란한 우리문화를 세계인에게 보여주고자 한다”고 대회취지를 밝혔다.
▶김포사진협회 회원 전시회 :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김포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총 49점의 사진작품이 전시되었다.
▶중요무형문화제 제17호 특별초청공연(봉산탈춤)
▶1인 1가정 가훈써주기 : (사)김포서예협회 김포시지부 주관행사
▶초감각 비트 퍼포먼스 두드락 공연 : 두드락은 한국적 리듬과 비트를 락(rock/樂)처럼 두드린다는 컨셉에서 출발, 타악 연주를 비롯한 무용, 랩, 마임 등이 종합적으로 연출되는 퍼포먼스. 초감각 연주와 조명, 연기, 의상, 효과음 등을 조화시켜 다이나믹한 리듬을 완성, ‘소리의 시각화’라는 신장르 개념을 확립한 공연작품으로 이날은 리듬과 댄스 파노라마, 리듬파이프, 푸너리, 재활용, 가위손 등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어린이 창작 뮤지컬 「아기돼지 육남매」
물과 환경을 주제로 한 ‘아기돼지 육남매’는 생명의 물의 중요성과 휴양지 등에서의 올바른 놀이문화에 대한 메시지를 작품을 통해 전달했다.

◆제2회 동·면 풍물경연대회
▶우리소리 우리춤 풍물놀이 한마당 : 1991년 풍물이 굿으로서 가지고 있는 다양한 요소들의 분화가 아닌 통합으로서의 굿을 추구하고 분단시대 삶의 질곡들을 살아 오르는 굿판으로 풀어내는 예술운동을 목적으로 창단한 젊은 풍물굿패 ‘살판’이 신명나는 풍물놀이 한마당을 마련했다.
19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김포공설운동장에서 통진두레놀이보존회 주관으로 펼쳐진 제2회 동·면 풍물경연대회는 9개 동·면에서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인 결과 통진면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월곶면이 준우승, 양촌·대곶면이 장려상을 받았다.
또한 이날은 각 부문에서 공을 보인 이들에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표창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용규 국회의원상(표창상)/ 김찬섭 김포시장상(표창상)/ 김영미 김포시장상(표창상)/ 이호연 시의회의장상(표창상)/ 이의근 김포문화원장상(모범공무원상)/ 김병직 김포문화원장상(공로상)/ 변문수 김포문화원장상(공로상)/ 이복임 김포문화원장상(효행상)/ 이충언 김포문화원장상(공로상)/ 오숙희 김포문화원장상(공로상)/ 장서미 김포문화원장상(선행상·사우고 3)

강민주 기자  minju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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