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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폰만 보고 있는 당신’이 도전해야 할 공모전게임·스마트폰 중독예방 디지털미디어 작품 공모전 '지금, 우리들의 일상' 개최

12월 20일까지 우편, 이메일 접수

게임·스마트폰 중독예방 시민연대가 게임·스마트폰 중독예방 디지털미디어 작품 공모전 ‘지금, 우리들의 일상’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로 인해 학교 수업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아동 및 청소년의 온라인·미디어 사용이 크게 증가했을 뿐만 아니라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우울, 자살 생각, 사이버폭력의 위험이 커져 이를 감소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또한 스마트폰과 게임에 의존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이를 글과 그림, 노래 등 건강한 방식으로 풀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달라진 삶’과 ‘미디어 사용 관련 이야기’ 두 가지 제시주제가 있고, 자유주제로도 공모가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문학부문(에세이·시·독후감), 예술부문(그림·웹툰·사진), 아이디어 부문(놀이활동·응원송)이 있다.

공모 작품은 A4 사이즈 파일에(최대 두 페이지), 글자 크기 11포인트, 글자간격 160%로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방법은 우편 제출(김포돌문로 50-12 프리랜서 오피스텔 502호 시민연대 앞)과 이메일 제출(sm12-@naver.com) 중 선택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받으며 시상식은 12월 27일 김포시의회 1층 브리핑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혜민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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