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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꿈의학교 사업예산 관련 반론
  • 김포시청 교육청소년과
  • 승인 2021.11.30 21:50
  • 댓글 3

본 신문은 2021년 11월 23일 “김포시 교육예산 다 어디로 갔나” 제목의 기사에서 “경기꿈의학교 사업예산이 조절되면서 교육연계성이 단절되고 운영 주체의 활동이 중단되는 상황인데도 공론화 과정이 없다”고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경기꿈의학교 사업은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고 경기도와 시‧군이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어느 특정 단체에 지속적인 사업 운영권을 보장하지 않으며 경기도교육청이 공고, 심사, 정산·평가 등 모든 과정을 결정하고 김포시는 예산을 대응해 지원합니다.

또한 해당 사업은 김포시교육지원청과 협의 후 학부모, 교육단체 대표, 교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혁신교육지원센터 운영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결정한 뒤 다시 김포시교육경비심의위원회에서 위원들의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합니다.

2022년도 경기꿈의학교 예산은 올해 보다 1억8500만 원 적은 3억 원으로 조정되었으나 정규교육 과정인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특성화 사업은 오히려 2억5000만 원이 증액 되었습니다.

경기꿈의학교 참여자는 1,703명으로 참여율은 전체 학생대비 2.79%였으며 유‧초‧중 특성화사업의 예산 증액은 전 학년을 대상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한 결정이었음을 밝힙니다.

* 이 기사는 김포시의 반론보도 요청에 의한 것입니다.

김포시청 교육청소년과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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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Olive 2021-12-01 21:41:34

    첫째 꿈의학교 보내고 200프로 만족중에 내년에 둘째보내려는데 이게 뭔소리래요...이 코로나시국에도 열과성으로 수업하고 아이들 이끌어주시는데 정말 기운빠지네요..
    교육에 관한 더 많은 투자를 해야하는게 맞지 않나요?..   삭제

    • 시민이자 엄마 2021-12-01 16:02:11

      세상에....뭐 할만하면 없애고 줄이고...너무하네요
      아이들이 꿈의학교를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ㅜㅜ
      배워오는것도 많고 배울것도 많고 학교,학원에서도 못배우는 것들을 배울수 있는곳 아닌가요?
      예산 책정하시는 분들은...직접 참여해보시고 직접 가보셨을까요?
      코로나 시국이라 뭐든 ㄷㅏ 참여율이 적어졌겠죠...
      아이들만 생각해주시면 좋겠어요   삭제

      • 김포시민 2021-12-01 13:15:49

        유초등 특성화 사업은 무엇인지요?
        한쪽에선 중복지급되어 예산이 낭비되고 한편에선 예산이 부족한 상황은 아닌지 고려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꿈의 학교는 학교에서 하지 못하는 것들을 할 수 있는 다양성이 있습니다. 꾸준히 늘어가는 추세이지만 코로나로 주춤하다고 해서 꿈의 학교 예산을 삭감하는 행동이 잘한 것인지요? 시민들의 뜻에 역행하는 행정은 아닌지요?
        아직 5년에 불과합니다. 5년이면 노하우가 쌓이는 시기입니다.
        이제 해볼만 한 사업아닌가요?
        계속 해봐야 뭔가 성과와 결실이 있는 것 아닙니까?
        벌려놓지만 마시고 시작한건 끝 좀 보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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