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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대권 후보, 18일 골드라인 탄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가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 김포공항역에서 김포골드라인을 탑승한다.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한 허 후보는 이번 골드라인 탑승에 장군복을 입고 진행할 예정이다.

허경영 후보 탑승을 진행한 김포검단시민연대는 "김검시대는 이를 계기로 보다 많은 유명인사들이 골드라인에 탑승해 우리 지역민들의 고통과 불공정함을 세상에 알리고자 한다. 그리고 개선시키고자 한다"며 "전에도 말씀드렸듯 윤석열, 이재명, 안철수, 심상정, 김동연 등 많은 분들과 접촉중에 있다. 첫 스타트를 허 후보님이 장군복을 입고 끊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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