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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경제 특구 준비위원회, 오는 12월 발대식 가진다김포,부천,서울,파주,고양 정치인 및 종교인 참여, 지역간 교류로 남북평화증진 한 뜻

평화·경제 특구 실현에 뜻 모은 부천과 김포, 파주의 정치인 및 종교인들이 평화·경제 특구 준비위원회를 개최했다. 김포민주통일평화포럼 주관으로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에 소재한 강일교회에서 ‘평화 경제 특구 준비위원회 모임’이 열렸다.

준비위원회 주최는 공동준비위원장인 강병일 부천시의장, 정규재 강서구 강일교회 담임목사, 김용현 서울시의원, 민경선 고양시도의원, 김경일 파주시도의원, 조승현 김포시 전 도의원, 이병도 성결대 교수가 맡았다.

평화 경제 특구 준비위원회 모임은 평화와 경제 특구법 실현과 정착, 북한 인근 지역의 평화교육과 경제성장, 북한의 개혁과 개발, 해외 자본 투자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보 및 긴장완화 실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역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남북평화증진에 한 뜻을 가지고 있는 이 모임은 오는 12월 중순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김포민주통일평화포럼은 북한선교와 지원을 위한 목회자 및 기독교들의 모임으로, 지난해 12월 설립됐으며, 통일에 관한 연구· 조사 및 교육사업, 학술지 및 연구보고서·번역·출판 사업, 심포지엄·세미나·포럼·캠페인·홍보사업, 국내외 평화기구와 연대사업, 남북의 인도적 교류협력사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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