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형 도시재생 브랜드 '포도알' 애칭과 로고도 정해

지역의 도시재생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도시재생지원센터 SNS계정이 개설돼 운영 중이다.

SNS계정을 통해 현재 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양촌읍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진행과정과 도시재생 소개, 지역 내 행사 및 주민 인터뷰 등을 재구성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SNS 개설과 함께 김포형 도시재생의 브랜드화를 위해 로고와 애칭을 만들었다. ‘김시 시재생지원센터 리미’의 줄임말로 ‘포도알’이라는 애칭을 사용해 주민에게 도시재생사업이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했다.

구준회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 사업의 중심은 주민이기에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주민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주민과의 만남이 위축되었지만 SNS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도시재생 사업과 김포시를 알려나가는 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추후 도시재생 서포터즈 모집을 통해 주민들과의 온·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10월부터 ‘김포답게, 아름답게’란 주제로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과 2021년 김포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 및 참가문의는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SNS 계정 또는 김포시 도시재생지원센터(031-5186-8378~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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