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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복지재단, 장애인 서비스 증진 차량지원 전달식 가져
▲장애인야학 차량 전달 모습
▲한국장애인부모회 김포시지회 차량 전달 모습

김포복지재단이 지난 17일 제2회 차량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차량지원사업은 김포복지재단의 기획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6월 공모사업을 통해 진행됐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장애인의 돌봄 및 이동의 어려움을 겪는 시설 및 단체 8개소가 공모했고, 배분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장애인단체인 한국장애인부모회 김포시지회와 김포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부설 장애인야학 2개소가 선정되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숙 한국장애인부모회 김포시지회장, 김동림 장애인야학 교감이 참석했으며, 특히 방송인 안혜경 홍보대사가 뜻깊은 행사에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김영숙 회장은 “장애인부모회를 운영하면서 긴급한 상황 또는 물품 전달 등의 각종사업을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김포복지재단에서 차량을 지원해 주셔서 기동성을 갖게 돼 더욱 활발한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우 대표이사는 “22년에는 더욱더 도약하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고, 소중한 기부로 이루어지는 이 사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 욕구를 파악하여 적극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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