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칼럼·사설·기고
<성명>내년 지방선거 의식해 추진한 포퓰리즘적 예산 편성민주당의 행위 견제기능 상실과 면죄부를 준 행태, 시장의 거수기 전락
  • 김포시의회국민의힘 의원 일동
  • 승인 2021.07.22 10:11
  • 댓글 1

내년(2022년) 지방선거를 의식해서 추진한 포퓰리즘적인 예산 편성

힘의 논리로 민의를 저버린 행위, 시민들과 준엄한 역사가 심판할 것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하여 추진한 포퓰리즘적인 예산을 편성해 놓고, 상임위 통과가 어렵게 되자 부결시켰다가, 다수당의 힘의 논리로 다시 본회의에 부의하여 통과시킴으로서 민의를 저버린 민주당의 행위는 의회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시키는 행태로서 김포시민들과 준엄한 역사가 심판할 것입니다.

문화재단 각종 문제점과 의혹에 대한 행정 사무조사 본회의 발의 안건

민주당의 행위 견제기능 상실과, 면죄부를 준 행태, 시장의 거수기 전락

또한, 민선 7기에 선임된 문화재단의 대표이사와 본부장 체제에서 이번 6월 ‘행감’ 에서 드러난 각종 문제점과 의혹에 대하여 민주당 의원들이 문화재단에 대한 행정 사무조사 발의의 건을 부결시킨 사실은 대의기관으로서 의회의 견제 기능 상실과 집행부에 면죄부를 준 행태로서, 더 나아가 시장의 거수기로 전락해 버린 행태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의원 역할과 본분을 망각하고 행한 행위, 의원 역할이 과연 무엇인지

김포시민들 저항에 직면하고, 이에 대한 혹독한 비판과 대가를 치를 것

따라서 의원 본연의 역할과 본분을 망각하고 행한 행위는, 공정과 정의라는 측면에서 김포시민들로부터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행위이며, 김포시의회의 역할과 기능이라는 측면에서도 스스로 사망선고를 내린 행위로서 김포시민들은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시민들로부터 엄청난 저항과 비난을 면치 못할 것으로, 이에 대한 혹독한 비판과 대가를 치를 것입니다.

2021. 7. 21

김포시의회 국민의힘 의원 일동

김포시의회국민의힘 의원 일동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포시의회국민의힘 의원 일동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꼬막 2021-07-22 17:59:37

    하... 뭐만 했다하면 죄다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같다붙이는 행태는 안바뀌려나 보네.. 뭐좀 하려고 하면 포퓰리즘이라 하고.. 그렇다고 안하면 안한다고 뭐라하고... 국힘당은 70년대 사고방식부터 버려야 함.. 대표만 젊으면 뭐합니까.. 행동은 역시나 인데...   삭제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