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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시민의식 보여준 ‘촛불문화제’

5일 김포 3곳에서 언택트 촛불문화제 열려

시민 다수, 방역지침 지키며 시위 한 목소리

김포시민들이 5일 장기동 한강중앙공원, 풍무동 새장터공원, 마산동 호수공원 등 3곳에서 촛불을 들었다.

이날 열린 촛불문화제에 참석한 시민들은 ‘김부선 OUT’이라는 머리띠를 두르고, GTX-D 연장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마이크를 잡은 김포검단교통시민연대 강형구 공동위원장은 “다른 지역에 6~7개씩 들어가는 서울직결 철도 노선을 요구하는 것이다. 두량 짜리 ‘지옥철’에 임산부가 고통받고 노약자가 신음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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