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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을 위한 단체 ‘너나우리행복센터’ 발대식 및 심포지엄 개최

‘너나우리행복센터’가 김포시 최초로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조화로운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목적을 두고 지난 달 29일 토요일 오후 3시 김포시의회 브리핑 룸에서 발대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너나우리행복센터’는 1부 발대식에서 이경숙 회장 외 오강현 시의원이 자문위원을, 강낙도 김지연 공동 부회장, 이상호 감사, 김태윤 이사, 박병일 이사, 김은화 사무국장, 손예진(중국 출신) 홍보팀장 등 9명에게 임원 임명장을 전달하며 관용과 포용으로 뜻을 함께 하기로 힘을 모았다.

2부 심포지엄에서는 김포시의원 너나우리행복센터 오강현 자문위원이 사회를 보며 이주민에 대한 좀 더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심포지엄은 이주민 문제뿐만 아니라 이주민이 필요로 하는 체류 및 절차 실무의 문제를 참석했던 이주민들과 함께 질의응답을 하면서 실질적으로 소통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첫 발걸음을 떼는 계기가 됐다.

이렇게 ‘너나우리행복센터’ 발대식 및 심포지엄은 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혜민 객원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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