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사건사고
관내 4개 기업, 상반기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돼

김포시 관내 4개 기업이 2021년 상반기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됐다.

2021년 상반기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지난 3월 2일까지 접수하여 김포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중간기관인 사람과 세상 3개 기관 합동으로 현장실사를 진행 한 후 4월 28일 경기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지정에서 경기도 전체에서 51개 기업이 선정되었고, 이중 김포시는 4개 기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교육 컨텐츠 운영, 순무김치 제조, 인삼 및 인삼가공품 수출, 방역용품 등 유통 등 다양한 사업내용의 기업들로 김포시 사회적경제아카데미 등을 통해 배출된 기업이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기간은 2021년 5월부터 3년간이며 일자리창출‧전문인력지원, 사업개발비 지원 등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참여 할 수 있으며,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기위해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될 예정으로 있다.

임헌경 김포시 주민협치담당관은 “김포시는 각종 컨설팅과 사회적경제 창업공모전 등을 통해 가능성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하여 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은 기업들이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혜민 객원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이혜민 객원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