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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윤리, 동료와의 논의로 객관화 필요하다”김동규 전 편집국장 강사로 김포신문 윤리교육 진행

지난 7일 오전 본지 회의실에서 ‘기자 윤리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김동규 전 편집국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김포신문 기자를 비롯한 전 직원이 교육에 참석했다.

김동규 전 편집국장은 “지역신문으로서 갖는 윤리적인 고민은 현실적으로 공인과 사인 사이, 실행과 미실행의 고민 등 기본적인 고민거리 외 근거리에 위치한 지역 네트워크와의 관계에서 오는 갈등과 고민이 있다”고 말하며, 이는 곧 “자본과 언론의 갈등으로 귀결된다”고 했다.

더불어 “기자가 당면하는 윤리적인 사안은 동료기자와 반드시 논의해야 한다”며 “그런 고민 과정 속에서 객관화 과정을 거쳐 정확한 판단에 이르게 된다”고 했다. 또한 그는 “지역신문으로서 영향력 있는 지위를 유지하려면 경쟁력 있는 단독 기사의 생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정보와 인물을 개발하는 데 정진할 것”을 주문했다.

김정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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