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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각 그림책 작가 초청 '마음이 자라는 그림놀이'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어린이도서연구회 김포지회, 4월 3일 저자강연회 개최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이 정승각 그림책 작가 초청 저자강연회를 개최, 지역주민에게 저자와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제공한다.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과 (사)어린이도서연구회 경기북부지부 김포지회(박정민 회장)가 함께 준비한 이번 저자강연회는 오는 4월 3일(수) 오전 10시부터 12시 복지관 4층 강당에서 ‘마음이 자라는 그림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정승각 작가는 『강아지똥』, 『오소리네 집 꽃밭』등을 그린 작가로, 그림책을 통해 우리 것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움을 보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회를 통해 그림에 담긴 생각과 마음을 알아보고, 오감을 살린 창의적인 표현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연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김포시종합사회복지관 지역조직1팀(☎031-980-4725)로 하면 된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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