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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 시민과 함께
3.1운동 콘텐츠 제작 보고회

김포시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난 14일 시청에서 개최된 콘텐츠 제작 보고회에서 김포문화재단 및 김포시3.1운동기념사업회 관계자가 참석해 해당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김포아트홀에서 열리는 '3.1절 기념식'에서 특별 공연 '오래된 내일'이 선보여진다. 실존인물인 박충서, 임철모, 이경덕을 중심으로 월곶면 군하장터, 양촌면 오라니장터, 고촌면 신곡리로 이어진 김포만세운동을 주제로 한 공연이다.

김포아트빌리지에서는 과거의 항일 역사 전통을 계승하고 김포시민의 정신을 드높이기 위한 '범시민 3.1운동 만세재현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공연, 문화예술행사, 특별강연, 전시회 등 볼거리가 마련되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대형 태극기, 청사초롱 태극길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전개된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기념사업과 행사를 범시민운동으로 펼치겠다”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고 자랑스러운 과거의 김포를 기억할 수 있도록 전 시민들이 동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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