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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작품, 이제 시민 곁으로김포문화재단, ‘찾아가는 미술관’ 운영

(재)김포문화재단이 올해 12월까지 관내 다섯 개 장소에서 ‘찾아가는 미술관’을 운영한다.

지난해 시험 운영을 통해 처음 선보인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은 하성고등학교, 양촌읍행정복지센터, 대곶면사무소 등 김포 북부 지역의 공공 유휴 공간을 활용, 재단의 소장 작품 및 기획 전시 작품을 연계 전시하여 지역 내 시각예술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노력한 바 있다.

올해 ‘찾아가는 미술관’은 수요 기관의 직접 신청을 통해 월곶면행정복지센터, 양촌읍행정복지센터, 김포교육청, 김포소방서, 풍무국민체육센터를 전시 장소로 선정했으며, 총 68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향후 지역 작가 및 예술 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2차 전시로 확대 추진할 예정으로, 보다 많은 시민에게 예술 작품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는 “이번 ‘찾아가는 미술관’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작품 감상’에 대한 문턱을 낮추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반경 내에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찾아가는 미술관’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전시기획팀(031-996-7340)으로 하면 된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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