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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悠悠自適)하거나 황홀하거나

청파 최윤호 화가의 그림을 보노라면 그림 속 자연 한복판에 앉아 술이라도 치고 싶어진다. 느낌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게 영락없이 자연 그대로다. 실제 자연보다 붓끝으로 감아 돌며 드러낸 자연의 자태는 훨씬 여성스럽고 소담스러워 드러눕고 싶은 맘을 물씬 나게 만든다.

지난 21일 인사동 가나아트센터5층에서 열린 청파 최윤호 화가의 전시회에서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그림 쟁탈전이 일어난 ‘동검도의 함초’ 작품.


청파 최윤호
연대 대학원 건축공학과 졸업
전라남도 건축사협회 회장(전)
김포예총 자문위원장(현)
한국사진작가협회정회원(현)
경인종합건축사협회 대표건축사(현)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외 다수
제1회군립청송야송미술관 초대전 외 다수

김동규 기자  kdk8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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