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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특별사면 뒤 특별시험경찰청, 19만명 대상 주말·공휴일도 시험 실시


경찰청은 운전사범 특별사면일인 8월 15일을 기준으로 한 달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특별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8·15 특별사면으로 150만여 명의 운전면허 특별감면에 따라 19만여 명이 운전면허시험장으로 몰릴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응시적체를 해소하기 위한 것.

경찰은 이에 따라 전국 면허시험장 홈페이지와 게시판을 이용, 시험장별 응시 대기일수를 안내한다.

경찰은 면허시험 당일 무면허 상태에서 차를 몰고 면허시험장을 방문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시험장 주변에서 무면허 운전 특별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도로교통공단도 운전면허 취소자가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6시간의 특별교통안전교육을 희망 시간대에 받을 수 있도록 이 기간 예정된 489회 교육을 941회로 확대할 계획이다.

권용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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