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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건)
<나를 흔든 한 문장>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 닉 부이치치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
우리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책, ⌜너는 생각보다 강하다⌟.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 한 내면의 힘이 얼마나 강할 수 ...
이재영  |  2021-07-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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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정말로 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날이 아니라 진주알들이 하나하나 한 줄로 꿰어지듯이 소박하고 자잘한 기쁨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인 것 같아요.”
10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는 동안, 이만큼 사랑받은 소설 속 주인공이 또 있을까? 현재까지도 소설 은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뮤지...
이재영  |  2021-07-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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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나는 작디작은 빛을 절대 간과하지 않는다.”
나는 군대 시절부터 밤하늘을 꼭 바라보는 습관이 생겼다. 왜냐하면 밤하늘은 꼭 이 세상의 거울과 같다는 느낌이 들어 자주 들여다보는 것...
이재영  |  2021-07-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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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知者不言, 言者不知 (지자불언, 언자부지) 아는 사람은 말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은 참으로 알지 못한다. -노자 도덕경 56장 -
감각의 구멍을 막고 욕망의 문을 닫으며 예리함은 무디게 하고 복잡함은 풀어 없애며 앎의 빛을 흐리게 하여 혼탁한 먼지와 동화된다. 현묘...
이재영  |  2021-07-0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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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매일 매일 새로워진다는 것은 가슴 벅찬 일이다. 어제도 오늘도 별다른 변화 없이 똑같은 패턴으로 습관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대부분...
이재영  |  2021-06-3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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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5초의 법칙, 목표를 향해 행동하고 싶은 본능이 생기는 순간 5,4,3,2,1 숫자를 거꾸로 세고 몸을 움직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머릿속에서 방해할 것이다.” 멜 로빈스, ‘5초의 법칙’ &
“5초의 법칙목표를 향해 행동하고 싶은 본능이 생기는 순간5,4,3,2,1숫자를 거꾸로 세고몸을 움직여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머릿속에서...
이재영  |  2021-06-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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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 리더는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나는 소박한 꿈을 가지고 살아왔다. 그 꿈은 대기업 사장도 아니고 정치인도 아니고 화려한 옷 차림에 예쁘게 화장하고 다니는 것도 아니다...
이재영  |  2021-06-0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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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 “너는 네 향기에 익숙해져서 모를 수도 있지만, 너도 누군가에겐 충분히 향기로운 사람이야.”
내가 중학교 3학년 때, 인스타그램에서 이 글귀를 처음 보았다. “너는 네 향기에 익숙해져서 모를수도 있지만, 너도 누군가에겐 충분히 ...
이재영  |  2021-06-0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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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 “내가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는 온갖 듣기 좋은 말은 남들한테 다 해주고, 온갖 모진 말과 무뚝뚝한 표현은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한다는 것이다.” -드라마 ‘겨우 서른’ 중에서 주인공 만&
누구나 여러 조언과 충고, 그리고 명언들이 지금의 인생에 녹아있다. 그 내용은 각자 다르겠지만, 이러한 사실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재영  |  2021-05-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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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요8:32 -
학교생활을 하다보면 전교생이 기숙하는 학교인지라 크고 작은 문제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문제는 학교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을 제...
이재영  |  2021-05-1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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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요한복음 8장 32절
예수님의 말씀이다. 난 아직 온전히 깨닫거나 경험하지 못했다. 주니족인디언이 자신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열심히 받아 적고 있는 한 인류학...
이재영  |  2021-05-1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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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그러던 어느 날, 좋은 때에 피어났어요. Then one day, in his own good time, Leo is bloomed!
아이에게 영어그림책을 하루 한 권씩 읽어주기로 했다. 첫 그림책은 라는 책이다. 주인공 Leo(레오)는 어느 것도 잘하지 못하는 아기호...
이재영  |  2021-05-0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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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만일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을 불러 모아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눠주는 등
만일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을 불러 모아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눠주는 등의 일을 하지 마라!대신 그...
김포신문  |  2021-04-2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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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나눔과 배려는 늘 같은 곳을 바라봐야”
나의 생활이 여유롭거나 풍족하진 못하다. 그러나 그 부족함을 초월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은 내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자원...
김원기  |  2021-04-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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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나눔과 배려는 늘 같은 곳을 바라봐야”
나의 생활이 여유롭거나 풍족하진 못하다. 그러나 그 부족함을 초월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은 내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자원...
김원기  |  2021-04-2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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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가장 크고 위대한 성공은 실패할 수 있는 자유에서 온다”
늘 책이나 자료를 접하게 되지만 무엇 하나 진득하니 마무리하지는 못하게 된다. 최근에 이광재 국회의원이 쓴 「노무현이 옳았다」(포르체,...
이재영  |  2021-04-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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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가장 크고 위대한 성공은 실패할 수 있는 자유에서 온다”
늘 책이나 자료를 접하게 되지만 무엇 하나 진득하니 마무리하지는 못하게 된다. 최근에 이광재 국회의원이 쓴 「노무현이 옳았다」 (포르체...
이재영  |  2021-04-1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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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너는 독수리다! 네가 있을 곳은 저 높은 하늘이지, 이 낮은 땅이 아니야.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 높이 날아 보렴”
제 그림책 중 가장 아끼는 책은 단연 ‘날고 싶지 않은 독수리’입니다.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분께 매번 권하는 책이기도 하죠.책을 잘 ...
이재영  |  2021-04-0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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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아이는 항상 부모를 용서한다’
‘정인이 사건’, ‘구미 여아 사건’... 이제는 듣기만 해도 화부터 치밀어 올라 결국은 그 끝을 알 수 없는 깊은 한숨으로 마무리 되...
이재영  |  2021-03-3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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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우리가 하고 싶은 것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자.’
토요일 아침, 평소와는 다른 느긋함으로 쉼표를 찍고 싶은 주말이지만 김포시 관순로 26번길 43, 김포몽실학교에서 ‘우리가 하고 싶은 ...
이재영  |  2021-03-2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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