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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예비후보, “피선거권 연령, 선거권 연령과 일치 추진”박 후보, “젊은이를 단순히 ‘표밭’으로만 볼 게 아니라 ‘정치의 주체’로 인정해야”
  • 김주현 기자
  • 승인 2020.02.1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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