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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신문
  • 승인 2019.06.05 13:57
  • 댓글 1
  • 심재금 2019-06-11 17:25:01

    저는 (전)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했던 사람입니다.
    기사를 대하며 많은 생각들이 스쳐갑니다.
    김포는 사람중심의 공동체가 많았던 것으로 사료됩니다.
    공동체 아니 더 나아가 단체는 정관과 관계성이 좌우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중심으로 좌우되기 보다는 정관을, 김포차원에서만 움직이는 법인보다는 정식 전국 네트웍에 연결되어 있을 때, 정체성의 본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서북부에 고립된 단체가 아닌 큰틀에서 성숙해가는 진정한 발전을 바랍니다.고난과 어려움은 곧 성숙해가는 과정일거라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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