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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목수생

剛木水生 (굳셀 강, 나무 목, 물 수, 날 생)

마른 나무에서 물을 짜내려 한다.

어려운 사람에게 없는 것을 내놓으라고 억지를 부리며 강요함을 이르는 말.

글씨/해설

지당 이화자

대포서원 원장

이화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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