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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숙 학운초 교장, 한인현 글짓기 지도상 수상전국어린이글짓기 공모전, 푸른솔초 김샤론·학운초 한수연 학생 입상

한국글짓기지도회(회장 박상재)가 주최한 제58회 전국어린이글짓기공모전 시상식이 12월 1일 서울인헌초등학교 자람관에서 열린다.

시상식에는 박상재 회장을 비롯하여 공선희 서울 인헌초 교장, 김종상 아동문학가, 김완기 아동문학가, 한영일 장학회장, 이성우 한인현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김포에서는 푸른솔초 저학년부 2-2 김샤론 어린이가 우수상, 학운초 4-1 한수연 어린이가 운문부에서 가작으로 입상했다.

함께 치러질 제52회 한인현 글짓기 지도상은 김포 학운초등학교 교장이자 동화작가인 고현숙 작가에게 돌아가 상패와 장학금 및 상금을 받을 예정이다.

고현숙 학운초 교장

고현숙 교장은 인천 강화 선원초, 부천 오정초, 원종초, 부천북초를 거쳐 김포 고촌초, 서암초, 석정초, 금란초, 신곡초, 김포대명초, 학운초에 근무하면서 42년 재직기간 동안 초등학생들의 문화예술, 웅변 등을 지도하여 많은 대회에서 다수 입상토록 하였고, 경기도교육청과 김포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관련 활동의 주무자로서 학생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함양시키는 데 기여해 왔다.

특히 다년간 동시암송대회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교원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 책자 발간 및 집필, 편집, 지도, 심사, 강의, 교지 발간 등을 통하여 학교 내 독서교육과 문화예술교육활동, 글쓰기 저변 확대에도 많은 노력을 해왔다.

현재 고 교장은 한국글짓기지도회 주관 제57회 전국 어린이글짓기대회 운영위원과 사조아동문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혜민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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